
사막의 아들 (1933)
"아내 몰래 떠난 축제, 거짓말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"
코미디
줄거리
스탠과 올리는 친목 단체 '사막의 아들' 회원으로서 시카고에서 열리는 연례 대회에 꼭 참석하기로 맹세한다. 문제는 깐깐한 아내들이 절대 허락하지 않으리라는 것. 궁리 끝에 두 사람은 올리가 병에 걸려 하와이로 요양 여행을 떠나야 한다는 그럴듯한 거짓말을 꾸며 낸다. 무사히 대회를 즐기는 데까지는 성공하지만, 둘의 엉성한 알리바이는 예상치 못한 소식과 함께 점점 위태로워진다.



















